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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webhome/koreaSejong/sites/bkculture/</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4단계 BK21] 5차년도 학술연구 성과-참여학생 논문(KCI등재지)}]]></title>
								<link>/bbs/bkculture/724/25796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4-09 14:15:50.0</pubDate>
								<author>4단계 BK21 문화유산 스마트기술 융합 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김지혁, 박규진, 최종택, 김수빈, 장서홍, 2024, 로동신문을 통해 본 북한의 고구려ㆍ발해 인식 -2000~2020년 기사를 중심으로-, 고구려발해연구78, 고구려발해학회이 논문은 『로동신문』 기사를 통해 북한의 고구려ㆍ발해에 대한 인식 및 고고학 연구 경향을 살펴본 글이다. 분석 대상 자료로 2000년부터 2020년까지로 제목에  고구려 ,  발해 가 들어간 기사 69건을 수집했다. 분석은 계량적 분석과 키워드 분석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사 특징과 고구려ㆍ발해 인식, 그리고 고고학 관련기사를 살펴봤다. 그 결과 『로동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3차년도 학술연구 성과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1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6-15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SCI 급 (A HCI)  Minseo Kim. (2022. 11). &#034;A New Method for Museum Archiving: Quantitative Analysis Meets Art History&#034;,Journal on Computing and Culture Heritage. As museums are encouraged to explore new ways to generate digitalcontent, and quantitative methods are being used to suggest new angles andim]]></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1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3-3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안세진, 「조선 16세기 기영연(耆英宴)에 사용된 사연용(賜宴用)화준(花樽)․주준(酒樽)의 조형 특징과 진설 방식－선조조기영회도(宣祖朝耆英會圖)를 중심으로」, 『동양미술사학』14, 동양미술사학회, 2022.     본 글은 선조 17년(1584)과 18년(1585)에 개최된 기영연(耆英宴)을 그림으로 기록한  선조조기영회도(宣祖朝耆英會圖) 를 중심으로 16세기 사연용(賜宴用) 화준(花樽)과 주준(酒樽)의 조형 특징을 구명하고, 사연에 있어서 두 종류 준(樽)의 진설 방식과 및 진설 의미를 고찰하였다. 연회에 등장하는 여러 기물 가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3-3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안세진,「세종대(1418_1450) 성주 세종대왕자(世宗大王子) 태실(胎室) 출토 분청사기 상감연판문 반구형뚜껑의 제작 특징과 제작지 고찰」, 『문화재』94, 국립문화재연구원, 2021     세종의 대군·군과 세손을 포함하여 총 19기 태실이 모여 있는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은 여러 태실이 한 공간에 조성된 유일한 사례이자, 태를 봉안·보호하는 장태용 그릇의 구성과 조형 역시 다른 곳과 구별되어 주목받아왔다. 본 글은 성주 태실에서 출토된 장태용 그릇 중 하나인  분청사기 상감연판문 반구형뚜껑 에 집중하여 제작의 특징을 구명하고 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1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조윤재, &#034;한국 출토 綠釉聯珠紋碗과 동아시아 連珠紋碗의 系譜&#034;한국고고학보, 1(3), pp. 325-352, 2021. 연주문완은 중국 북조~수당시기 서역의 영향으로 인해 유행했던 도자이다. 1989년 洛陽漢魏故城 市遺跡 부근 에서 출토된 倣琉璃黑釉陶碗은 기물의 소성과 시문의 특이함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중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연주문완의 출토는 일본의 나가사키 이키시마 소로쿠(雙六)古墳, 아스카(飛鳥) 후지하라(藤原)궁 이시카미(石神)遺跡에서 확인되었다. 그 외 전세 혹은 소장품의 聯珠紋碗이 일본에서 공개된 바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1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김윤정, &#034;The Emergence and Iconography of Seosu(Auspicious Beasts) in Twelfth Century Goryeo Celadon&#034;THE REVIEW OF KOREAN STUDIES, 24(1), 2021.본고는 고려 12세기 청자에서 서수(瑞獸) 소재가 많이 보이는 점에 주목하여 그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았다. 고려 12세기는 청자가 왕실과 귀족의 전유물로 사용되면서 그 위상이 높아진 시기이다. 12세기 청자에 등장하는 다양한 종류의 서수(瑞獸)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 소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손준호, &#034;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석기 연구&#034;강원사학, 36호, pp. 135-168, 2021. 본고는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석기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정식 보고서가 출간된 15개 유적의 석기 자료를 분석하여 지역별 특징과 변화상과 조성비 비교를 통해 생계 방식을 추정하였다. 첫 번째, 松嫩平原에서는 어로와 수렵을 중심으로 농경과 목축을 병행하지만, 석기 출토량은 많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遼西地域에서는 농경을 중시하면서 어로와 수렵, 목축을 병행하는데, 이는 수확구와 굴지구의 높은 비율을 통해서도 확]]></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손준호, &#034;송국리유적의 시기와 성격, 그 학술적 가치&#034;한국청동기학보, 28호, pp. 58-78, 2021본고는 송국리유적의 시기와 성격 및 그 학술적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기 위하여 작성되었다. 먼저 최신 발굴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유적의 시기와 성격을 살펴본 결과, 최초 대지 조성과 함께 방형계 주거 집단의 점유가 시작된 이후 원형계 집단이 등장하면서 대지 조성면을 목주열이 자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였으나, 기존의 주거형을 일부 인정하여 양자를 모두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점유 기간의 공백은 없었으며, 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조윤재, 손준호 외 6명  기후, 문화, 그리고 인간 (2021) 본 연구는 동북아적 맥락에서 (고)기후 변화의 궤적을 복원하고 이를 한국 선사, 고대의 사회문화적 진화과정과 비교함으로써 기후변화라는 요소를 우리 선사ㆍ고대문화 변천 과정을 이해ㆍ설명하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포함하고자 한다. 기후와 식생을 복원이 마치 수렵채집사회의 현상을 이해하는 작업에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현재의 연구 관행과는 달리 본 연구는 인류의 경관개변 능력이 증대되고 복합적인 사회조직이 등장하는 즈음부터를 주된 관찰대상으로 삼는다. 한국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조윤재, &#034;한국 출토 綠釉聯珠紋碗과 동아시아 連珠紋碗의 系譜&#034;한국고고학보, 2021권 3호, pp. 99-130, 2021 연주문완은 중국 북조~수당시기 서역의 영향으로 인해 유행했던 도자이다. 1989년 洛陽漢魏故城 大市遺跡 부근에서 출토된 倣琉璃黑釉陶碗은 기물의 소성과 시문의 독특함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중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연주문완의 출토는 일본의 나가사키 이키시마 소로쿠(雙六)古墳, 아스카(飛鳥) 후지하라(藤原)궁 이시카미(石神)遺跡, 전세 혹은 소장품의 聯珠紋碗이 일본에서 공개된 바 있다. 최근 한국에서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조윤재, 김희태. &#034;韓國甘一洞百濟石室墓的新發現與其屬性淺析&#034;東亞文明-第2輯, 社會科學文獻出版社, 2021甘一洞古墓群的新發現高度引起人們的矚目, 學界提出需要對漢城時代個別百濟墓葬的屬性和特征進行新的討論. 由於古墓群形成的內涵和群體性質與漢城百濟墓葬的傳統和形式有所不同, 因此必須重新反思過去的看法和解釋. 甘一洞石室墓的結構特征以及出土的中國隨葬品, 可以說新的考古現象, 也會對現有的研究趨向提出一些相關的問題. 本文通過在結構特征和埋葬習俗上甘一洞百濟墓葬與中國六朝墓葬的對比與觀察, 以及對部分出土器物的隨葬組合和器型的分析, 試圖對甘一洞百濟墓葬的屬性作初步的推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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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조윤재, 중국 진한시기 기후·수계환경 변화와 도성입지 및 배도제 운영과의 상관성호서고고학, 48호, pp. 210-237, 2021. 중국은 서주시기부터 兩京制를 실시하여 수당시기 이후에는 다수의 도성을 두는 多京制로 확장된 도성운영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를 “陪都制” 혹은 “復都制”라 지칭한다. 배도제 운영에는 정치, 군사, 경제적 득실과 효용이라는 현실적 통치이념이 강하게 작용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다수 왕조의 천도와 배도제 운용 이면에는 기후 및 자연지·리적 요인도 크게 작용하였다. 화북지역으로 구획되는 관중 및 중원지역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방병선, &#034;19세기 백자 연적과 계영배를 통해 본 조선시대 기교자기 제작의 함의&#034;미술사학연구, 309호, pp. 79-105, 2021. 본 논문은 19세기  백자청화투각운룡문연적 과  백자계영배 의 제작기법과 원류를 고찰하여 조선시대 기교자기 제작배경과 성격을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먼저 두 작품의 제작기법과 관련문헌 고찰을 통해 사이펀의 원리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와 계영배 명칭의 사용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에서 동일한 기법으로 제작된 예를 통해 형식을 나누었다. 다음 기법의 원류를 알아보기 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21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SEAA 2021 Online Student Conference }]]></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3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SEAA 2021 Online Student Conference는 SEAA와 경북대에서 공동 주최한 국제학술대회로, 동아시아 고고학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 지리적 경계를 넘나드는 주제, 유적지 및 해당 지역 문화와 관련된 주제들로 진행되었다.  본 학술대회에 미술사 전공 4명, 고고학전공 7명, 총 11명의 대학원생이 발표자로 참여하였다. □ 학술대회 명 : SEAA 2021 Online Student Conference□ 일시 : 2021년 6월 26일(토) – 6월 28일(월)□ 장소 : ZOOM□ 발표자 : 이정훈, 송지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회의 &#034;발해고고학 연구의 성과와 쟁점&#034;}]]></title>
								<link>/bbs/bkculture/724/18650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4단계 BK21 학술회의]발해 고고학 연구의 성과와 쟁점발해 영토는 현재의 중국 동북 3성, 북한, 러시아 연해주에 걸쳐 있었으므로, 고고학 연구도 이 세 나라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중국과 러시아의 개방이 이루어지면서 1990년대부터는 남한과 일본 연구자도 현지의 유적 답사가 가능해졌고, 연해주 발굴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대 이후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성곽, 건축, 고분 및 주요 유적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토기와 와당 및 무기, 장신구 유물에 대한 연구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학술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SCI 저널 Minseo Kim. (2021), &#034;Visualization of Dynamic Network Evolution with Quantification of Node Attributes&#034;,                         IEEE Transaction on Network Science and Engineering, 8(3), 2316-2325. The effective visual exploration of dynamic networks has been one of the toughest challenges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공헌배 (2021). &#034;문익환의 예언시 연구&#034;, 신학사상,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193집, pp. 265-292. 본 연구의 목적은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 J. Heschel)의 관점으로 문익환의 시(詩)를 분석하는 데 있다. 문익환의 시인적 패턴에는 구약의 예언자들과의 동질성 및 차별성이 드러났다. 그중 가장 뚜렷한 차이는 신비적 요소에 있다. 그리고 역사의식에 있어서의 차이이다. 구약의 예레미야와 이사야는 그 당시 이스라엘의 여론을 거스르는듯했지만, 문익환은 민주, 자주, 통일, 민족 등 다수의 민중이 동의할만한 시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2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공헌배 (2021). &#034;한국 개신교회의 기복신앙 연구-루터와 칼빈의 교리문답을 중심으로&#034;,                  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제 76집, pp. 5-34. 본 연구의 목적은 종교 개혁가들의 교리문답에 나타난 주기도문의 주해 중 “일용할 양식을 우리에게 주시옵고”라는 구절에 대한 해석들을 살핌으로써, 한국 개신교회의 기복신앙적 요소를 비판하는 데 있다. BR  한국 개신교회의 교인들이 자주 말하거나 간증해 왔던 주장들 가운데 한 가지는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또는 “예수 믿으면 부자가 된다”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1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김범철, 최종택, 최진무 외 5 (2020), &#034;문화유산 디지털 지도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034;, 백산학회, 제 118호, pp. 95-116. 공공기관의 디지털공간에 공개된 문화유산 관련 (공간)정보가 과도하게 소략하여, 문화유산을 체계적ㆍ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지적하면서, 그 문제해결의 일환으로 ‘디지털지도체계’ 구축을 제안한다. 디지털지도체계는 개별 문화유산에 대한 속성 데이터베이스, 공간정보에 의거해 작성되는 디지털지도, 외부 情報源과의 연계체계를 포괄하는 지도체계이다. 본고는 새로이 구축될 ‘체계’가 탄력성을 담보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1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조윤재 (2020). &#034;南朝 古墳 棺材 및 賵賻制 고찰을 통한 무령왕릉 木棺樹種 원산지 再論– 兼論 日本 金松 棺材 硏究의 최근 성과&#034;,                  한국학연구, 75, 153-174. 1991년 무령왕릉 출토 목관에 대한 수종분석 결과 일본산 금송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자 학계는 물론 일반 대중의 주목과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후고대 백제와 일본의 관계 속에서 금송의 원산지가 일본으로 사실화 되었다.현재까지 관재 수종에 대한 이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아무런 과학적 분석이 생성되지 않았기에 수종연구에 있어 기존 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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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단계 BK21] 1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김윤정 (2020). &#034;한반도 유입 중국 자주요계 자기의 양상과 그 의미&#034;, 야외고고학, 한국문화유산협회, 39호, pp. 41-71. 본고에서는 고려와 조선초 유적에서 출토된 磁州窯系 자기를 연구 대상으로 하 여 자주요계 자기의 시기별 유입 양상과 특징을 파악하였다. 자주요계 요지 보고서, 무 덤, 窖藏 출토품 등의 편년자료를 참고하여 한반도에 유입되는 자주요계 자기의 기종, 품종, 품질 등에 보이는 시기별 변화와 의미를 파악하였다. 첫째, 한반도에 자주요계 자기가 유입된 시기는 고려 10세기경부터 조선 16세기 전 반 경까지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단계 BK21] 1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이홍종, 안형기 (2020). &#034;백제 한성기 몽촌토성 일대의 지형복원 연구&#034;, 호서고고학, 호서고고학회, pp. 47-76. 1970년대부터 도시개발이 본격화된 송파구 일대는 현재 예전 지형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지형 변화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과거 지형의 모습을 복원하고 백제 도성 지역과 주변 환경의 유기적인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항공사진을 이용한 고지형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최근 고해상도 항공사진의 공개와 고지형분석 프로그램의 발달로 몽촌토성, 석촌동 일대에 대해 세밀한 분석을 할 수 있는 여건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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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단계 BK21] 1차년도 학술연구 성과 공유}]]></title>
								<link>/bbs/bkculture/724/18649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0:00:00.0</pubDate>
								<author>문화유산교육연구팀</author>
								<description><![CDATA[  손준호 (2020). &#034;원신흥동유적 출토 반월형석도의 사용흔 분석&#034;, 호서고고학, 호서고고학회, 47권, pp. 42~69.  본고에서는 대전 원신흥동유적에서 출토된 미사리유형의 석도 12점을 대상으로 육안 및 현미경 관찰을 통해 사용흔을 분석하고 그사용 방식을 복원하였다. 분석 대상 석도는 크게 무공과 2공으로 구분되는데, 무공이 4점, 2공이 8점이다. 이 중 2공 석도는 다시 평면형태에 따라 장방형 4점, 어형 2점, 즐형 1점, 주형 1점으로 세분된다. 고배율 현미경을 이용한 분석 결과 총 7점에서 사용흔이 관찰되었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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